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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여행

[향화정] 경주 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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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경주박물관 금관전시 보고
이른 점심 먹으러 향화정으로 고고
향화정은 주차 할 곳은 없으니
다른 주차장 이용 했어요.

입구에 블루리본 다섯개 믿고 맛은 인정된 곳이라 웨이팅만 없으면 성공이에요.
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했어요. ㅎ

꼬막 짱 맛있어요^^
둘이 먹기 양이 많아요.

파전까지 다 먹기는 힘들어서
둘이서 과식하고도 두 메뉴 조금씩 남겼어요.

파전 위 해물도 맛있고
파도 덤뿍 들어 있어 맛있었어요.
양이 적은 친구가 쬐끔 먹어
맛있는 파전을 남기고 왔어요.

좌석에 앉아서 창 넘어 작은 길에
눈에 들어오는 글과 그림 찍어봤어요.
다 먹고 나오니 웨이팅 한팀 있었어요. ㅎ
주차장 오니 한시간 안 걸려 차 빼는데
주차비 오천원 달라 해서 지불했어요.
포석로공영주차장 만차라서
바로 맡은편 공터에 주차 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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